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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PGA투어 생애 첫 우승...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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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eisureGuide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5-03-3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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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우, 셰플러 잡고 PGA투어 생애 첫 우승...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 우승상금 '25억'


호주교포 이민우(26)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56개 대회만에 생애 첫 우승했다.


이민우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꺾고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맛봤다.


3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747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5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


4타 차로 앞서가며 쉽게 우승할 것 같았던 이민우는 이날 16번홀(파5·561야드)에서 

보기를 범한데다 추격자들이 타수를 줄이며 불안하게 만들었다. 


특히, 5타 차가 났던 셰플러가 7타를 몰아친데다 개리 우드랜드(미국)가 

16번홀에서 이글을 잡은데다 18번홀에서 버디를 골라내 코스레코드인 62타를 몰아치며 이민우를 압박했다.


이민우는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20언더파 260타를 쳐 셰플러와 우드랜드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우승상금 171만 달러(약 25억1541만원).


이민우는 13번홀까지 2위그룹을 4타 타로 앞섰갔으나 16번홀에서 

첫 티샷이 우측 워터해저드에 빠지는 바람에 '뼈아픈' 보기를 범했다.


마지막 18번홀(파4·490야드)에서 세컨드 샷을 그린을 놓쳤으나 

그린주변에서 퍼터로 핀에 완벽하게 붙여 파 세이브로 우승을 확정했다. 


지난해 PGA투어에 합류해 첫 우승한 이민우는 아시안투어 2승, DP월드투어 1승을 갖고 있다.


이번 우승으로 이민우는 마스터스 출전권과 시그니처 대회, PGA 투어카드 2년을 받았다.


※ 출처 : 뉴시안(https://www.newsi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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