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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팀당 1억 8천만원 '마스터스 토너먼트' 참관 상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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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eisureGuide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5-04-0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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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관광개발, 팀당 1억 8천만원 '마스터스 토너먼트' 참관 상품 판매


국내 아마추어 골퍼 3팀이 팀당 1억 8,000만 원에 달하는 초고가 골프여행에 나선다. 

세계적인 골프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The Masters Tournament)'를 직접 관람하기 위해서다.


롯데관광개발은 오늘(3일) 1인당 4,490만 원인 마스터스 토너먼트 직관 골프 투어 패키지를 선택한 

3팀(총 12명)이 인천-애틀랜타 직항의 대한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해 7박 9일 일정으로 출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리미엄 패키지는 마스터스 토너먼트 직관뿐만 아니라 최고급 숙박과 전용 차량 서비스, 

세계적인 골프 클럽 2곳에서의 4번 라운딩을 포함하고 있다. 총 판매금액은 5억 4,000만 원에 달한다.


매년 4월 초 첫 메이저 대회로 열리는 마스터스 토너먼트는 일반 대회와 달리 

'패트론(Patron)'이라 불리는 제한된 관람객에게만 입장권을 판매해 관람이 어렵기로 유명하다. 

그만큼 전 세계 골퍼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꿈의 골프 대회로 꼽힌다.


이번 패키지 참가자들은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클럽에서 열리는 

마스터스 토너먼트 파이널 라운드(현지 시간 13일)를 직접 관람하고, 시상식에서 

우승자에게 수여되는 상징적인 '그린 재킷' 세리머니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어 참가자들은 세계 100대 골프 코스 중 하나인 레이놀즈 레이크 오코니 골프 클럽에서 3회,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한 샤토 엘란 골프클럽에서 1회, 총 72홀의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제공받는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지난해 1팀이 신청했던 이번 패키지는 올해에는 3팀이 참여해 

모집을 조기 완료했다"면서 "지난해 프리미엄 브랜드 'HIGH&(하이앤드)'를 론칭한 후 여행 분야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이뤄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프리미엄 카테고리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7월 8일과 7월 10일에 출발하는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패키지도 판매 중이며, 

가격은 1인당 2,180만 원(각종 세금 포함)부터 시작한다.



※ 출처 : https://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5/04/03/20250403801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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